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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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룸 보정 연습 결과물
2009/02/22 07:10 2009/02/22 07:10
Posted by kmini

다음은 우리다.

다음은 우리다

                                      마르틴 니묄러
나치는 우선 공산당을 숙청했다. 

나는 공산당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가톨릭교도를 숙청했다. 

나는 개신교도였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나에게 왔다. 

그 순간에 이르자, 

나서 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2009/02/20 03:28 2009/02/20 03:28
Posted by k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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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면서..

사진 찍으러 갈 시간도 없으니... 야간 근무 끝나고 숙소로 들어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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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8 02:06 2009/02/18 02:06
Posted by kmini

아무리 그래도 나라의 수장이라는 인간이 이러면 안되는거지..


[단독]이 대통령 "괜히 아까운 사람 나간다."




【 앵커멘트 】 이명박 대통령은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의 자진 사퇴에 대해 "아까운 사람 나간다"며 아쉬워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내정자는 이미 자진사퇴의사를 청와대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중락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는 이미 청와대에 사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용산 참사 직후 책임론이 강하게 제기됐을 때 김석기 내정자가 사퇴의사를 밝힌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 대통령이 원칙론과 함께 '선 진상 규명, 후 재발방지'를 강조하면서 김 내정자의 거취는 보류됐다는 것이 이 관계자의 설명입니다.

이 대통령의 원칙주의를 강조하면서 김 내정자에게 명예회복의 기회도 함께 주는 방안이 고려됐다는 것입니다.

이후 김 내정자에 대한 검찰의 무혐의 결론이 났고, 이 대통령은 김 내정자의 자진사퇴를 받아들였습니다.

이때 이 대통령은 "괜히 아까운 사람 나간다"며 상당히 아쉬워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생방송 원탁대화를 결정했을 당시에도 "용산 사고가 일어 날려면 늦게 나든지 했어야지 바로 터졌다"며 안타까워했다는 전언입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또 "이 대통령이 용산 참사를 겪으면서 원칙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설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며 "이러한 원칙주의는 앞으로 모든 국정 철학의 기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mbn 뉴스 최중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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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통령은 생방송 원탁대화를 결정했을 당시에도 "용산 사고가 일어 날려면 늦게 나든지 했어야지 바로 터졌다"며 안타까워했다는 전언 -

니가 아무리 생각이 없어도 대한민국의 대통령인데.. 국민이 사망한 사건을 가지고 그따위로 말하면 안되는거지..

그리고 니넘의 말하는 원칙주의는 없는 사람에만 해당하는것 아닌가?

철거 용역들은 왜 처벌 안하는데 .. 이 기회주의자야..
 
2009/02/10 01:37 2009/02/10 01:37
Posted by kmini

집으로 돌아오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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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휴가... 한국으로 들어가는 비행기 안에서.
2009/02/02 14:27 2009/02/02 14:27
Posted by kmi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