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 졸업 후 연락이 없던 친구에게서 네이트온으로 연락이 왔다.
왠일인가하고.. 반갑게 응대를 해줬더니 한참뒤에 하는 말..
급하게 송금을 해야하는데 공인 인증서가 없어서 먼저 해달라는
부탁...
말로만 듣던 해킹이었다.. (몇년간 메신져에 로그인해도 대화도 안하던 동기였는데.. )
그냥 "해킹인가?" 한마디에 바로 로그아웃 하던 놈..
참 그렇게해서 돈 벌수있을라나..
요즘 메신져도 많이 쓰는데 참 조심해야 할것들이 많이 늘어나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