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 몽콕역 부근 전자상가.
아이폰 3GS 리퍼 받기 위해 왔는데.. 왜 돌아올땐 아이패드가 있었던걸까나..
대학 졸업 후 연락이 없던 친구에게서 네이트온으로 연락이 왔다.
왠일인가하고.. 반갑게 응대를 해줬더니 한참뒤에 하는 말..
급하게 송금을 해야하는데 공인 인증서가 없어서 먼저 해달라는
부탁...
말로만 듣던 해킹이었다.. (몇년간 메신져에 로그인해도 대화도 안하던 동기였는데.. )
그냥 "해킹인가?" 한마디에 바로 로그아웃 하던 놈..
참 그렇게해서 돈 벌수있을라나..
요즘 메신져도 많이 쓰는데 참 조심해야 할것들이 많이 늘어나는것 같다.

오랜만에 S9 UCI를 변경했다.
멋진 UCI를 만들어주신 naver 코원 카페의 루나님께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