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에서 연재하고 있는 강풀 - 그대를 사랑합니다...
강풀 만화를 좋아한다. 하지만 이번 작품을 처음 연재한다는 예고편을 봤을 때
"뭐야 할아버지 할머니 얘기야? 재미없겠네." 하고 생각했다..
매회 연재할때마다 정말 가슴에 와닸고 눈물이 난다..
그러다 부모님 생각이 났다.. 아버지, 어머니... 언제까지 젊으실것 같은 분들이..
이젠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셨다.... 그리고 오늘 휴가때 사진을 편집하다보니
아버지 얼굴에 검버섯이 핀것을 보게 되었다.. 왜 전에는 몰랐는지...
타지에 나와있지만... 오늘 부모님께 안부전화 한통화 드려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