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근무 마치고 퇴근하기 위해 회사 앞에 나와서
오랜만일쎄 그려. 축하메시지 감사하네. 내는 너의 생일 날짜도 기억못하는데 말이지. 땡큐일세. 야간 근무라. 공장이라서 그런가. 고생이 많구려. 언제즈음 돌아올건가? 돌아오기 두렵다 두렵다 하다 보면 정말 두려워질지도 모른다네 ㅋ
5월 1일 항주 서호에서..